
눈발이 부술부술,,
경남 거창에서 22일 오후7시출발 !!
펜션 도착하니 23일 새벽1시가 넘엇다
쥔사장 전화하기 미안해 예약된방으로 입실
원룸에 6명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방은 넓고 깨끗했으며, 따트한 온기가 와~우 소리가 절로났다.
아침일찍 백두산신교대( 펜션에서10분 ) 정말 방을 잘구한것같음..가까움
아눌놈친구, 가족 넘 기쁨 !! <<<<< 사단장.상받음 >>>>> 군에가서 나도 못받았는디
안사람은 아들의 메달을 집에서도 목에 걸고 잔다
잠도 잘온다나 ㅋㅋ
동네 자랑도 엄청한다
하긴 에비도 못탄 상을 아들넘이 탔으니
난, 동네자랑은 약소하구 이집 댔글로 자랑할란다.
펜션여사장님.
감사허구 고맙습니다.
고향사람이라구 잘해주신건 아니죠??!!
내누이같은 누님이십니다.
면회때 또 뵙겠습니다.
4월쯤이면
온통 두룹나무던데 두룹따서..삼겹살에 쐬주~! 캬~~!!
괌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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