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행사로 여자친구랑 하루 보냈습니다.
우선 평일이라서 방도 더큰방으로해주시고 저녁늦게 입실했지만 사장님이 친절하게 인사해주시고 늦은시간이지만 식사도 물어봐주시고 정말좋네요
지도보시면너무시골아니야? 이렇게생각하시겠지만 차로 2-5분정도만나가도 편의점 3개 카페 피시방 마트 배달도 치킨 피자 각종 식사류 다됩니다.걱정하지마시고 오셔도됩니다 .또4땅굴도있고 곰취 시레기 까지 없는게 없지요 바베큐장에서 가족들이랑 고기구워드시고 정말 조용합니다 차소리도안들리고 계곡 소리 새소리 그리고 양구만볼수읺는 별까지 정말 좋네요 나중에 다시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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