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1일 102보충대로 입소후 1월7일 신병교육대를 퇴소후 당일 바로 소대장이 전화가 왔네요,
833포대 배치됬으니, 걱정 말라고,,,
누구라도 그러하듯이, 한달여 훈련기간 동안, 이다지도-- 아들에 소중함을 세삼 느끼게한
소중하고, 애뜻한 긴- 시간뒤의, 만남이 었습니다.
정겹고 , 다정하던 펜션사장님도, 감사했구여,
방도 난방을 얼마나 신경쓰셨는지 절-절- 끊었습니다
시설도 넘,, 깔끔하고, 불편함이 전혀 없었네여.
이달 말일부터 외박이라 하니 면회때마다, 꼭,, 다시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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