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4-22 14:14
신병교육 수료후 곽골펜션에서 잘보내고 왔습니다
 글쓴이 : 신화선
조회 : 1,360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는걸요
지난 3월 24일 아들 수료식을 보기위해 새벽5시에 일산을 출발하여 양구로 갔었지요
아들이 평소에 좋아하는 삼겹살이며 된장찌개 재료들을 준비해서 설레는맘으로 .....

각이 잡힌 절도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넘 감동먹었답니다
낮엔 미리 예약한 곽골펜션에서 편안히 쉬었답니다
3월이지만 양구날씨는 제법 찬기운이 돌았지만,아주 뜨끈한 펜션바닥에 누워있으니
잠이 쏟아졌답니다.운전한다고 피곤했던 몸이 잠깐의 낮잠에도 피로가 회복이 되었지요

편안하고 조용한 곽골펜션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따뜻한 방바닥.... 최고예요

전, 다음달에 아들 외박이 잡혀있답니다
그때 다시 곽골펜션을 이용할 예정이랍니다
친절하신 펜션지기를 또 볼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