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11-16 17:02
장관입니다.
 글쓴이 : 제씨가족
조회 : 1,375  
11월11일 21사단 수료식 후 아들과 여친과 아빠 엄마 4명이 신병훈련을 마친 기념으로 진수성찬에 회포를 풀었습니다. 기대반 설레임 반 곽골약수펜션 은  산골속에 장관이었습니다. 생각보다 괜찬았음 처음 진입도로가 고불고불 좁은길로 애~게 하였는데, 현장에 도착하니,새소리.물소리,정말 기대이상 멋진풍경과, 깔끔한 실내.논산에서 십오만원 준 펜션 보다 기대 그이상.곽곯펜션(십만)여러 통나무 동이 어우러져 공간도 넓고 좋았음 주인 아주머님은 누님같이 친절하고 아저씨는 이리저리 묵묵히 이용방벙 설명과 불편사항을 요구사항을 해결해 주었음 시설도 괜찮고 건물이 아주 깨끗함 저희부부는 아들덕분에 내친김에 하루밤 더 묵었음 다음에 아들 면회나 가족여행시 다시 찾고싶은 펜션입니다. 수료식 이용하신분들 이용해도 후회없을것 같음(수료식2박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