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6-28 23:42
지난 주 아들면회~
 글쓴이 : 일규엄마
조회 : 1,700  

한 주가 훌떡 지나갔네요.

메르스로 외박이 가능할지 맘졸이다가 아들을 만나고왓습니다.

활기찬 사장님, 아름다운 정원, 신선한 공기 덕택에 아들도 만난 것은 물론 온 가족이 푹 쉬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곽골 약수팬션, 담에 또뵙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