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아들 면회를 다녀와서도 가끔 생각이 났었는데 아들이 동기들과 외박을 나와 곽골약수펜션을 간다고해서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방문했는데 홈페이지가 바뀌었네요. 물이 너무 좋아서 온천에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었는데, 저희의 이번 휴가도 아들도 볼겸 곽골약수펜션에 가서 몸과 마음을 힐링할 계획이에요.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