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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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는걸요 > 지난 3월 24일 아들 수료식을 보기위해 새벽5시에 일산을 출발하여 양구로 갔었지요 > 아들이 평소에 좋아하는 삼겹살이며 된장찌개 재료들을 준비해서 설레는맘으로 ..... > > 각이 잡힌 절도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넘 감동먹었답니다 > 낮엔 미리 예약한 곽골펜션에서 편안히 쉬었답니다 > 3월이지만 양구날씨는 제법 찬기운이 돌았지만,아주 뜨끈한 펜션바닥에 누워있으니 > 잠이 쏟아졌답니다.운전한다고 피곤했던 몸이 잠깐의 낮잠에도 피로가 회복이 되었지요 > > 편안하고 조용한 곽골펜션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 따뜻한 방바닥.... 최고예요 > > 전, 다음달에 아들 외박이 잡혀있답니다 > 그때 다시 곽골펜션을 이용할 예정이랍니다 > 친절하신 펜션지기를 또 볼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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